[프라임경제] 전남 영광군은 지난 8일 현대자동차(광주지역본부 판촉팀장 장권수, 영광지점장 정영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전남지역본부(본부장 김은영)등 8명이 함께한 가운데 영광 청년창업가에게 차량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9일 알렸다.
이번 기프트카 시즌 8 캠페인 청년창업 분야는 현대자동차그룹과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이 함께하는 공익사업의 일환이다. 독창적인 아이디어 또는 미래기술 등 다양한 아이템을 가진 청년들에게 자립 기회와 꿈과 희망을 전달하기 위해 차량 및 창업 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프트카 지원에 선정된 김모씨는 3년 전 백수읍으로 귀농했으며 이번 기프트카 시즌 8 청년창업 분야에 지원해 창업용 차량 및 창업 지원금 등 2417만원을 지원받아 창업교육 및 컨설팅을 통해 농업용 드론 방제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영광군 관계자는 "기프트카 시즌 8이 청년 창업가에 꿈과 희망을 전달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읍·면 맞춤형 복지팀으로 하여금 지속적으로 대상자와 소통하여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