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예술사관실용전문학교는 서울 종로구 종로구민회관 2층 대강당에서 2018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9일 알렸다.
이날 입학식에는 올해 신입생과 학부모, 교수진 등이 참석했으며 실용무용과 재학생들의 축하공연을 비롯해 가수 청하도 무대를 꾸렸다.
이승달 서울교육재단 이사장은 "최적화된 실무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무대를 마련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예술사관학교는 국내 최초 '기획사형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는 예술전문학교로 △실용음악계열 △실용무용계열 △공연예술계열 △엔터테인먼트계열 △모델계열 등 총 5개 계열을 운영 중이다.
현재 한국예술사관실용전문학교 2019학년도 예비신입생 우선선발 모집이 진행 중이며 성적 반영없이 실기와 면접으로만 학생을 선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