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전북 완주군(군수 박성일)은 용진읍 가족문화교육원 가족홀에서 완주군 미래발전위원회 전체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9일 알렸다.
20여명의 미래발전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워크숍에서는 2018년 완주군 미래발전위원회 운영계획 설명과 세부 운영방향에 대한 전체회의가 이뤄졌다.
또한 이 자리에는 미래발전위원뿐만 아니라 국실과소장 및 전문직 공무원들이 함께 참여하면서 완주의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박성일 군수는 "이 자리에서 미래발전위원들이 '15만 자족도시 완주시 비전'과 '소득과 삶의 질 높은 으뜸 행복도시 완주' 실현을 위해 완주군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함께 고민하자"고 말했다.
이어 "완주군이 더욱 성장할 수 있는 든든한 디딤돌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부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