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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러피언 다이닝 펍 클램, 'CFC'로 사명 변경

강병만 CFC 대표 "글로벌 프랜차이즈 기업 성장" 각오

하영인 기자 기자  2018.03.08 1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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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외식전문기업 '클램'이 회사명을 'CFC'로 변경하고 프랜차이즈 전문기업으로 도약을 선언했다.

8일 CFC에 따르면 새로운 상호인 CFC는 슬로건인 'Continued Focus & Choice'을 조합한 것으로 '끊임없이 집중하고 끊임없이 선택하겠다'는 뜻이 담겼다.

강병만 CFC 대표는 "이번 회사명 변경은 CFC가 프랜차이즈 전문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과정에서 회사의 정체성을 재확인한다는 취지와 함께 근본을 충실히 지켜나겠다는 의지"라며 "글로벌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한편, CFC는 2016년 창업 이래 유러피안 다이닝 펍 클램과 이자카야 브랜드 '청담이상' 부산경남 지사를 운영하고 있는 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