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이엠아이(대표 김정식, 구 아이템매니아) 게임 포털 게임매니아가 웹젠(대표 김태영·069080)이 서비스하는 웹게임 '뮤템페스트'를 채널링한다고 8일 밝혔다.

'뮤템페스트'는 원작 온라인게임 뮤 온라인 속 세계관과 콘텐츠를 대부분 반영해 다양한 전투 콘텐츠와 특색 있는 육성 시스템을 동시 즐길 수 있으며, 웹 버전에 최적화된 시스템과 사용자 환경을 제공해 타 웹게임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보여준 게임이다.
또한 올해 초 진행한 첫 번째 업데이트에서 신규 보스 몬스터 9종이 추가되고, 이용자 편의성을 향상시키는 시스템이 적용되면서 많은 호응을 보였다. 실제 획득 경험치 상향과 시즌제 운영방식 도입으로 이용자 수가 더욱 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뿐만 아니라 지난 달 두 번째 업데이트에서 신규 캐릭터인 마검사를 추가하며 인기가 더욱 상승하기도 했다.
아이엠아이는 "'뮤템페스트'는 뮤 지식재산권(IP)뿐 아니라 다양한 재미요소를 그대로 계승한 걸작"이라며 "많은 게임매니아 회원이 다시 한 번 뮤 대륙에서 모험과 끝나지 않은 마신전쟁에 참전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