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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의회, 제269회 임시회 개회

3월8일~16일 조례안과 추가경정예산안 등 심사·의결

송성규 기자 기자  2018.03.08 09:4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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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광양시의회(의장 송재천)는 8일부터 오는 16일까지 제269회 광양시의회(임시회)를 개회해 조례안과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사·의결하고 시정에 관한 질문 및 답변을 들을 계획이다.

이번 임시회에 심사할 안건으로는 김성희 의원이 대표발의한 △광양시 모유수유시설 설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백성호 의원이 대표발의한 △광양시 생활임금 조례안, 심상례 의원이 대표발의한 △광양시 소방안전취약계층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의원발의 조례안 3건이다.

또한 광양시장이 제출한 △광양시 옥외광고물 등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광양시 옥외광고정비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018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광양시 공공시설(중마수영장, 옥곡 전천후 실내게이트볼장) 설치 계획안 △광양시 공유재산(광영‧의암지구 체육공원) 관리계획안 △광양시 공유재산(백운제 농촌테마공원)관리계획안 △2018년도 제1차 수시분 광양시 공유재산관리계획안 등 7건을 포함해 총 10건으로, 소관 상임위원회 의사일정에 따라 각각 심사할 계획이다.

한편 2018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총 9874억3700만원으로 2018년도 본예산 464억8900만원 대비 4.94% 증가됐으며, 소관 상임위원회의 예비심사를 거쳐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후 본회의에서 의결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