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식품제조·가공업체인 두리식품이 제조‧판매한 '미소한입 믹스넛츠' 제품에서 총 아플라톡신이 기준(15.0 ㎍/㎏ 이하) 초과 검출(88 ㎍/㎏)돼 해당 제품을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한다고 7일 알렸다.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오는 12월1일인 견과류가공품 미소한입 믹스넛츠다.
식약처는 관할 지자체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다. 이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