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파인디지털(대표 김용훈·038950)이 운전자의 안전운전을 위해 '안전운전 도우미' 기능을 강화한 슈퍼 리얼 HD 블랙박스 '파인뷰 X3 알파'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파인뷰 X3 알파'는 HD 화질로 전·후방 초당 30프레임의 녹화 기능을 지원하는 블랙박스로, 안전운전 도우미 기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에 최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PLUS)를 탑재했으며, 과속 단속 카메라나 어린이 보호 구역 등 주의가 필요한 구간에 대해 최신 정보를 경고음이 아닌 음성으로 안내해 화면을 보지 않고도 정보를 알 수 있도록 했따.
뿐만 아니라 과속 단속 카메라, 스쿨존 등의 안전운전 구간 정보는 매월 1회씩 운행 데이터가 업데이트 돼 최신 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다.
그밖에 주/야간에도 번호판을 더욱 선명하게 인식할 수 있도록 오토나이트 비전을 적용했으며, △비밀번호를 입력해 타인에 의한 영상 삭제를 방지하는 '시크릿 모드' △메모리 카드의 수명과 효율성을 극대화한 '포맷프리 맥스' △미리 설정한 전압에 이르면 스스로 전원을 차단하는 '배터리안심보호' 등의 부가 기능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