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토박스코리아(215480)가 유아용품 전문기업 쁘띠엘린과 파트너쉽을 맺고 젤리캣(Jelly Cat)의 버니인형 판매를 시작한다.
젤리캣 버니인형은 부드러운 촉감의 극세사 원단으로 제작돼 아이들에게 안정감을 주고 정서 발달은 물론, 수면 교육에도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인형의 발과 엉덩이에 좁쌀크기의 구슬이 들어 있어 촉감 변별 능력 및 두뇌 발달에 도움을 준다.
토박스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젤리캣의 버니인형 판매계악을 통해 기존에 런칭한 유아동 화장품 쁘띠슈와 신학기 아동가방 덕스데이(Dusksday)를 비롯해 시장성 높은 유아동 용품으로 카테고리 확대를 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