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4월말 남북정상회담 개최 소식이 전해지며 남북 경협주가 급등세다.
7일 오전 9시10분 현재 재영솔루텍(049630)은 상한가로 직행했다. 재영솔루텍은 30.00% 오른 3055원에 거래 중이다.
인디에프(014990)도 23.11% 뛴 2530원을 기록하고 있으며 선도전기(007610), 대원전선(006340)도 각각 17.08%, 15.19% 강세다.
제룡전기(033100)와 제룡산업(147830)은 각각 27.34%, 22.61% 뛴 8990원, 1만2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지난 6일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방북 브리핑을 통해 남북이 4월말 판문점 남측 평화의집에서 제3차 남북정상회담을 개최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