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 홍순성, 이하 던롭)가 전개하는 클리브랜드골프는 '런처' 풀라인업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드라이버와 페어웨이 우드, 하이브리드, 아이언 2종으로 구성된 클리브랜드 골프의 런처는 편안한 스윙으로 탁월한 속도와 비거리, 컨트롤을 만들어 낼 수 있도록 개발됐다.
먼저 뉴 하이보어 크라운 기술과 진보된 결합을 통해 탄생한 런처 드라이버는 새로운 기술이 적용된 뉴 하이보어 크라운과 새롭게 설계된 컵페이스를 통해 보다 높은 반발력을 만들어내고, 이를 통해 빠른 볼 스피드를 만들어낸다.
또한 헤드의 저중심 설계와 50g대 무게에도 토크가 낮은 미야자키 쿠아(KUA)샤프트와 결합으로 이상적인 발사각으로 강력하게 날아가는 아름다운 탄도를 만들어내는 것이 특징이다.
이어 2종류로 출시되는 아이언은 CBX와 HB로 구분된다. 숏게임 장인들의 경험으로 탄생한 CBX아이언은 모든 조건에서 일관된 스핀량을 만들어내고 로프트에 따라 최적의 관용성과 볼 탄도를 만들어내도록 디자인됐다.
여기에 스윙스피드를 높이기 위해 밸런스 포인트를 높이고 경량화한 다이나믹골드DST 98 샤프트와 결합해 코스 어디서나 정확한 탄도를 만들어 낸다.
뉴 하이보어 크라운 기술이 접목된 런처HB 아이언은 하이브리드의 관용성과 높은 볼 탄도, 긴 비거리를 만들어내는 중공구조의 아이언이다.
뉴 하이보어 크라운이 적용되어 낮고 깊은 무게로 손쉽게 볼의 탄도를 높일 수 있고 고강도 스틸 페이스로 페이스 전체의 반발력을 높여 폭발적인 비거리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어떤 골퍼라도 더 멀리, 더 정확히, 더 높은 탄도로 공을 날려보낼 수 있는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던롭 관계자는 "런처 출시부터 2개월 동안 구매한 고객 중 클럽을 사용해 보고 2주안에 반품하면 구매금액을 되돌려준다"며 새롭게 출시된 런처의 제품력에 대한 자신감 내비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