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NH투자증권은 6일 이사회를 열어 IB사업부 정영채 부사장을 신임 사장에 내정했다고 밝혔다.
이정대 전 농협중앙회 자산관리 대표이사를 비상임이사로 선임했으며 이정재 사외이사에 대해서는 연임 결정을 내렸다.
이와 함께 배당금은 보통주 500원, 우선주 550원으로 결의했다. 제51기 정기주주총회 소집일은 3월22일로 확정했다.
이날 이사회에서 내정된 대표이사를 포함한 이사후보는 오는 22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최종적으로 선임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