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전북 군산시(시장 문동신)는 전국 최대 규모의 청소년 축제 분위기 조성과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해 오는 23일까지 '제14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에 참여할 대학생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고 6일 알렸다.
모집인원은 120여명이며 전라북도 도내 대학생으로 자원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이번 청소년박람회에 참여하는 자원봉사자에게는 자원봉사 시간 실적 등록과 함께 유니폼, 중식, 실비가 제공된다. 또 봉사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대비해 상해보험에 무료 가입된다.
우수봉사자에게는 자원봉사자 선진지 견학, 표창 수여 등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제14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는 오는 5월24일부터 26일까지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전국 최대 규모의 청소년 축제로 누구든 무료 관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