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43년 전통의 대한민국 대표 외식문화기업 원앤원은 지난 2일 창립 43주년을 맞아 성수동 서울사무소에서 창립기념 행사를 진행했다고 5일 알렸다.

본사 임직원 모두가 지난 43년간의 역사를 되짚어보며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는 한편 I-First Festival 행사를 통해 장기근속사원 및 원앤원인에 대한 시상식과 승진 직원을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다.
원앤원은 창립기념사를 통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정성과 미소, 소통의 실천 핵심 역량 지속발전을 통한 기존 콘셉트 강화와 신메뉴 개발, 맛과 서비스 차별성 강화 등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원앤원은 원할머니 보쌈·족발, 원할머니 국수·보쌈, 박가부대, 모리샤브를 운영하고 있는 국내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이다. 1975년 보쌈 점포로 시작해 '세대를 이어가는 정성의 맛'을 모토로 보쌈, 족발, 부대찌개 등 다양한 한식 메뉴를 고급 외식 메뉴로 탈바꿈 시켰다. 현재 약 400여개 점포를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