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국립목포대학교가 국립대학으로는 유일하게 고용노동부에서 지원하는 청년취업아카데미 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청년취업아카데미는 취업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문·사회·예체능 계열 학생들을 대상으로 취업촉진을 유도·지원하는 인문계 특화과정 프로그램이다.
목포대에서 운영하는 청년취업아카데미 과정은 전자상거래 분야 전문인력 양성과정인 'IT 비지니스 멀티콘텐츠 큐레이터 과정'과 직업상담 분야 양성과정인 '진로코칭 전문가 과정' 등 2개 과정으로 연간 과정별 2회, 총 4회 과정이 운영된다.
교육 연수생은 각 과정 당 20명씩 총 40명을 모집하며, 목포대 재학생 2~3학년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모집기간은 오는 16일까지며, 연수생을 대상으로 학점인정, MNU경력개발포인트 60점, 취업컨설팅, 교육비 무료 등의 다양한 혜택도 제공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목포대 홈페이지 참조 또는 취업지원실(대학일자리센터)로 연락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