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정순애 광주광역시 서구의회의원이 '장애인 정책 의정활동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열린케어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5일 광주광역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실에서 '7대 광주광역시 지방의회 장애인정책 조례모니터링 우수의원·우수의회 시상식'을 가졌다.
정 의원은 장애인을 위한 행정 제도 정비와 사회 환경 조성에 앞장서는 등 성실한 의정활동을 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정순애 의원은 "오래전부터 장애인들의 자활을 돕는데 많은 관심을 갖고 있었다"면서 "오늘 이 상은 앞으로 장애인 복지증진을 위해 더욱더 노력하라는 의미로 알고, 열심히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열린케어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지난 2014~2017년 광주광역시 지방의회 소속 의원의 장애인 정책을 평가해 총 8명의 의원을 우수의원으로 선정하고, 장애인의 권익보호, 자립지원, 지역사회 서비스 지원 등 장애인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장애인단체들이 광주시 지방의회 장애인정책 조례를 모니터링한 결과, 광주 동구의회가 우수의회로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