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전북 완주군 드림스타트가 취약계층 아동들의 다각적 지원을 위한 유관기관 업무협약을 확대시키면서 촘촘한 복지를 실현하고 있다.
6일 완주군에 따르면 드림스타트 사업과 관련해 총 45개의 유관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월 말 기준 웃음꽃놀이교육 상담센터, 언어특수교육원, 홍지서림 등 총 45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지난해에도 예방접종사업, 건강검진, 치아레진치료, 출산용품, 인지·언어·심리치료 등 취약계층아동 맞춤서비스와 관련 총 36개 유관기관과 업무협약을 진행했다.
웃음꽃놀이교육 상담센터장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나서 취약계층 아동에게 더 많은 관심이 생겼다"며 "이번을 계기로 다음세대 주역인 아동들의 지지자로써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앞으로도 더 많은 민간단체와 유관기관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면서 촘촘한 아동복지 네트워크를 구성하겠다"며 "드림스타트사업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