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김낙순 마사회장이 지난 말 테마파크 '위니월드'를 방문해 정상화 방안을 모색했다.

지난 2016년 렛츠런파크 서울에 개장한 위니월드는 지난해 6월19일부로 대내외적 사정으로 인해 운영이 중단돼 있는 사항이다.
이에 김 회장은 "위니월드는 국민과 고객을 위한 공간이 돼야 한다"며 "운영을 조속히 정상화하기 위해 마사회가 공기업으로서 시민공원으로 환원할 수 있도록 직접 운영하는 등의 방안도 검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김 회장의 현장 방문으로 위니월드의 조기 정상화 작업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