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태 기자 기자 2018.03.03 09:41:21
[프라임경제] 박경민 해양경찰청장(우측)이 완도 전복사고 현장에서 3일째 현장을 지휘하고 있다. 박 청장은 지난 2일 오후 회전익 항공기(S-92)를 이용, 남은 5명의 실종자에 대한 항공수색을 실시하고, 실종자 수색을 위해 경비함정 54척과 항공기 8대와 군, 경찰, 공무원, 민간인 등 총 37명을 동원해 사고 지점을 중심으로 해상, 육상, 공중의 입체적인 수색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