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컴투스(078340·대표 송병준)가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신개념 턴제 전략역할수행게임(RPG) '체인 스트라이크'를 통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고 2일 밝혔다.

'체인 스트라이크'는 동서양의 감성을 아우르는 매력적인 캐릭터 아트로, 게임 내 수호자로 불리는 총 200여종의 캐릭터들은 △룩 △비숍 △나이트 △킹 △퀸 등 5가지 체스 말들의 이동과 공격 방식을 따르며 보유한 특수 스킬들을 활용해 무한대의 전략과 전투를 펼치게 된다.
또 실제 체스판 보다 작은 규모의 5X7로 만들어진 한정된 공간에 캐릭터들을 배치해 전투가 보다 다이내믹 하게 진행된다. 전투는 게임 운용 전략의 재미를 극대화한 수동전투와 초보 유저들을 위한 다양한 자동전투 옵션 모두 선택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또한 전투 시작 전 상대방의 공격범위를 고려한 캐릭터 배치 및 전투 중 공격 범위가 교차될 경우 발휘 되는 협공 시스템 등 전투의 시작부터 끝까지 유저들이 다양한 전략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컴투스 관계자는 "자체 개발 및 서비스 예정인 체인 스트라이크는 체스의 이동과 공격을 모티브로 전략적인 자리 배치와 협공 시스템을 통해 폭 넓은 전술을 활용한 전투 시스템이 가장 큰 특징"이라며 "체스는 바둑과 함께 가장 인기있는 게이으로 게임 방법에 익숙한 유저들 역시 전세계에 널리 퍼져 있어 글로벌 흥행에 대한 기대감도 고조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