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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S9+, MWC2018 '최고의 커넥티드 모바일기기' 선정

임재덕 기자 기자  2018.03.02 09:4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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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삼성전자(005930) '갤럭시S9+'가 1일(현지시각) 세계 최대 규모 모바일 전시회 MWC2018에서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가 주는 '최고의 커넥티드 모바일기기(Best New Connected Mobile Device)' 상을 수상했다.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는 더 나은 미래를 창조하는데 기여하는 기술, 제품, 기업 등을 선정해 최고 제품으로 발표한다.

삼성전자 갤럭시S9+는 베젤을 최소화한 '인피니티 디스플레이' 디자인을 채택하고 초고속 카메라(슈퍼 슬로우 모션), AR 이모지 등이 탑재된 게 특징이다.

이영희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마케팅팀장(부사장)은 "사람들이 모바일기기를 사용하는 방식과 새로운 기술에 대해 기대하는 바가 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소비자들의 니즈에 귀기울여 최고의 제품을 선보이고,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의미 있는 혁신을 지속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