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바이온(032980)이 지난해 영업이익 적자전환과 자금조달 지연 소식이 전해지며 장 초반 급락세다.
2일 오전 9시30분 현재 바이온은 코스닥시장에서 전일 대비 6.37% 하락한 1985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달 28일 바이온은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손실이 27억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전환했다고 공시했다. 당기순손실은 20억원에서 67억원으로 적자폭을 키웠다.
아울러 최대주주인 더블유글로벌1호조합을 대상으로 발행 예정이던 총 16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와 전환사채 대금 납입일이 2월28일에서 3월28일로 한달 가량 미뤄졌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