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에이블씨엔씨(078520)가 직원 성추행 의혹에 불매 운동이 이어지며 장 초반 하락세다.
2일 오전 9시20분 현재 에이블씨엔씨는 유가증권시장에서 전일 대비 3.10% 하락한 1만8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에이블씨엔씨가 운영하는 로드숍 브랜드 '어퓨' 직원을 향해 성추행 의혹이 불거지며 홈페이지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중심으로 소비자들이 불매 운동에 나섰다.
논란이 커지자 성추행 의혹 당사자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사과문을 올렸고, 에이블씨엔씨 측은 사실관계를 확인 한 후 그에 맞는 절차를 밟을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