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광주광역시 남구지역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더불어민주당 남구청장 후보적합도 여론조사에서 성현출 후보가 1위, 정재수 후보가 2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 남구 성인 남녀 728명을 대상으로 2018년 2월 26일 실시한 남구청장 더불어민주당 후보 적합도 여론조사에서 전체 응답자 중 성현출 후보 31.9%로 1위, 정재수 후보가 14.0%로 2위로 나타났다.
조성철 후보가 8.8%로 3위, 김병내 후보가 8.0%로 4위, 최진 후보가 6.3%로 5위, 임형진 후보가 4.2%로 6위를 차지했다. ‘기타 후보 4.8%, 적합한 후보 없음’이 10.4%, ‘모르겠다’는 응답이 11.5%로 나타났다.
코리아정보리서치는, '남구청장 후보로 누가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십니까'라는 질문에서 김병내 청와대 행정관, 성현출 남구문화원장, 정재수 전 문재인 대통령후보 광주공동선대위부위원장, 조성철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 자문위원, 최진 전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남 갑 지역위원장 등의 호명을 순환방식으로 조사했다.
이번여론조사는 2018년 2월 26일 코리아정보리서치가 비전코리아뉴스 의뢰로 실시됐다. 광주 남구 성인남녀 728명을 대상으로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6% 포인트)실시됐으며, 가중값 산출 및 적용방법은 행정자치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별, 연령별, 권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뤄졌다.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코리아정보리서치 홈페이지나 중앙선거여론조사 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