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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검사', 신규 지역 '드리간' 업데이트 예고

업데이트 앞두고 사전 정보 공개…다양한 콘텐츠 함께 선봬

김경태 기자 기자  2018.02.28 17: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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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펄어비스(263750·대표 정경인)가 개발하고 글로벌 멀티플랫폼 게임 기업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조계현)에서 서비스 중인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검은사막(이하 검사)'이 새롭게 추가되는 '드리간' 지역에 관한 주요 정보와 업데이트 일정을 28일 공개했다. 

'드리간'은 용의 땅으로 불리는 곳으로, 흉포한 용들을 물리친 저주받은 부족 '셰레칸'의 이야기로 시작된다. 

유저들은 오는 3월8일 업데이트 되는 '드리간'을 여행하며 거대 수도 '드벤크룬'을 비롯해 고산지대를 배경으로 한 다채로운 환경을 접할 수 있다. 또 이곳에서 새로운 콘셉트의 사냥터 △세레칸의 묘 △붉은 늑대 부락 △트리라의 폐허 등과 함께 신규 우두머리 몬스터인 '붉은용'을 만날 수 있는 '가모스의 둥지'를 탐험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강력한 각성 무기였던 '단델리온'에 버금가는 성능의 새로운 제작 무기가 추가되고, 신규 채집 미니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카카오게임즈 관계자는 "이번 업데이트를 앞두고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이벤트를 통해 강력한 아이템을 획득, 검사를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