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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광주서 5·18 특별법 제정 성과 보고대회

김성태 기자 기자  2018.02.28 17: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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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바른미래당 광주시당(위원장 권은희 의원)은 3월1일 오후 3시 광주시의회 5층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실에서 '5·18 민주화운동 진상규명 특별법 제정 성과 및 향후과제 보고대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보고대회는 5·18민주화운동의 실체적 진실을 밝힐 '5·18민주화운동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안'이 2월2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특별법 제정 성과를 광주시민들에게 보고하고 향후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대회에는 바른미래당 박주선 당 대표와 김동철 원내대표, 권은희 광주시당 위원장, 하태경 최고위원 등 당 지도부들과 5·18 관련단체도 함께 할 예정이다. 또한 향후 과제에 대한 토론회도 진행된다.

바른미래당 광주시당은 "철저한 5‧18 진상규명과 체계적인 진상조사를 위한 법적 근거가 38년 만에 마련됐다"며 "보고대회를 통해 광주시민께 5·18 특별법 제정의 의미를 설명하고, 앞으로의 추진과제도 함께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