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엔씨소프트(036570·대표 김택진)의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리니지M'이 각 클래스별 신규 스킬과 변신을 추가했다고 28일 밝혔다.

엔씨소프트는 리니지M의 △군주 △기사 △요정 △마법사 △다크엘프 등 각 클래스별 영웅 등급 스킬을 추가했다. 이용자는 혈맹 상점에서 새로운 스킬과 각종 룬을 구할 수 있으며, 혈맹 상점의 물품은 '명예 코인'으로 구입 가능하다.
또한 혈맹 레벨 제한이 15레벨에서 18레벨로 상향됐다. 상향된 레벨별로 혈맹 버프가 추가돼 이용자는 소속된 혈맹의 레벨에 따라 버프 효과를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신규 변신과 변신 컬렉션도 업데이트 됐다. 새롭게 추가된 변신은 △전설 등급 3종 △영웅 등급 3종 △희귀 등급 4종으로, 이용자는 특정 변신을 확보해 스턴 내성 등 부과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엔씨소프트 관계자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3월13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며 "이용자는 매일 신규 영웅 변신 주문서를 받을 수 있으며, 영웅 변신 주문서로 새로운 영웅 변신을 체험할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