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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탁결제원, 내달 중 41개사 의무보호예수 해제

유가증권시장 4개사 6744만주…해제주식량 전월 대비 1.4%↓

한예주 기자 기자  2018.02.28 16:2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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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한국예탁결제원은 일반투자자 보호를 위해 일정기간 동안 의무적으로 보호예수한 주식 총 41개사 1억6653만주가 내달 중 해제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 4개사 6744만주가, 코스닥시장에서는 37개사 9909만주의 의무보호예수가 해제된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4일 트러스와이제이7호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를 시작으로 14일 필룩스, 22일 웅진에너지, 30일 진흥기업이 차례로 해제될 계획이다.

코스닥시장에서는 1일 알에프에이치아이씨, 배럴, 4일 체리부로, 7일 씨티케이코스메틱스, 14일 펄어비스 등의 보호예수가 해제된다.

내달 의무보호예수 해제 주식수량은 전월 대비 1.4% 감소했으며, 전년 동월 대비 17.3%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