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서강전문학교(이사장 김준엽)는 2017년 취업률 97%, 편입률 98%를 기록하면서 2018년 상반기 석사 진학률이 높아졌으며, 대학원 진학을 활발히 연계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이동선 서강전문학교 학장(전 치안정감)은 "경찰행정학과의 경우 형사소송법, 형법, 행정법을 1학년 1학기 과정부터 공부하고 경찰수사론, 경찰학개론은 1학년 2학기, 입학 후 1년이면 경찰행정특채 전 과목을 수강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2학년에 기출문제, 모의문제, 판례 모의문제, 판례 및 사례 연습으로 실전 능력을 배양해 졸업과 동시에 합격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며 "가산점과 면접, 특별 지도와 더불어 체력검정에 대비한 체력 훈련도 실시 중"이라고 덧붙였다.
서강전문학교는 경찰공무원 양성을 위해 순경공채반, 101경비단반, 전의경 경채반, 여자 경찰반을 별도로 운영하고 있다. 또 대학원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과 4년제 대학 편입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위해 석사 진학반과 전문 편입반을 별도로 운영한다.
한편, 서강전문학교는 경비교육, 경비지도사, 사회복지 현장실습 과정, 보육 현장실습 과정 등 여러 교육 과정을 운영 중이다.
또한 최근 용산 캠퍼스는 취업지원센터를 개설했으며, 영등포 캠퍼스는 경비교육생들의 편의 공간, 교육 공간 개선 등 강의실 전면 리모델링을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