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에픽게임즈코리아(대표 박성철)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 중인 '포트나이트'에 새로운 모드인 '전설 무기' 모드가 추가됐다고 28일 밝혔다.

다음달 2일까지 4일간 한정적으로 플레이할 수 있는 '전설 무기' 모드는 기존 게임 방식과 다르게 게임 내에서 전설 등급의 무기만 획득할 수 있기 때문에 유저 간 화끈한 화력전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포트나이트의 무기는 △일반(회색) △고급(녹색) △희귀(파란색) △에픽(보라색) △전설(주황색) 등 총 5등급으로 나뉘며, 등급이 올라갈수록 무기 대미지가 더 강해진다.
박성철 에픽게임즈코리아 대표는 "5'0 vs 50' 모드, '스나이퍼 총격전' 모드 등 지금까지 포트나이트에서 선보였던 모드들에 대한 사용자 평가가 매우 긍정적"이라며 "이번 '전설 무기' 모드 이후에도 새롭고 참신한 모드들을 계속해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에픽게임즈코리아는 이번 '전설 무기' 모드 오픈을 기념해 게임 내에서 전설 무기를 3개 이상 획득한 인증샷을 포트나이트 공식 카페 및 페이스북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게임 내에서 사용 가능한 V-Bucks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