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횡령혐의' 진흥기업, 거래재개 첫날 '약세'

한예주 기자 기자  2018.02.28 09:41:20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진흥기업(002780)이 매매거래 재개 첫날 약세다.

28일 오전 9시35분 현재 진흥기업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전일 대비 6.76% 하락한 19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진흥기업은 임직원의 45억 규모 횡령·배임 혐의가 발생해 지난 2일부터 주권매매거래가 정지된 바 있다. 이후 한국거래소는 기업심사위원회 심의대상에 해당되는지 여부를 검토한 결과 진흥기업을 심의대상에서 제외한다고 결정했고 이날부터 거래가 재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