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이엠아이(대표 김정식, 구 아이템매니아) 게임 포털 게임 게임매니아가 사이펀(대표 배성호)이 서비스하는 신작 웹 역할수행게임(RPG) '용의 군단'을 채널링 한다고 27일 밝혔다.

'용의 군단'은 지난해 하반기 중국 출시 이후 지금까지 각종 게임 플랫폼 순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게임으로, 환상적인 배경을 다른 클라이언트 기반 게임에 못지 않은 고품질 그래픽으로 그려내고 있다.
또한 특수 스킬 효과를 더욱 강조해 타격감을 높임으로써 이용자가 좀 더 게임에 몰입할 수 있게 돕는다.
특히 무신 시스템과 특성 시스템은 다른 게임과 차별화된 특징으로, 게임 이용자는 무신으로 변신해 순간적으로 폭발하는 전투력을 느낄 수 있으며, 나만의 특성 투자로 독특한 캐릭터를 만드는 재미도 즐기게 된다.
그밖에 AOS(Aeon of Strife) 형태인 이벤트 전장과 디펜스 웨이브 전장, 각종공성전 등 참신하고 다양한 던전콘텐츠가 마련돼 있을뿐 아니라 전생 시스템을 도입해 캐릭터를 성장시키는 재미를 한층 강화한 점도 돋보인다.
사이펀 관계자는 "2018년도 처음 서비스하는 야심작인 만큼 많은 게임 이용자가 '용의 군단' 본연의 재미에 빠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서버 운영과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국내에서도 흥행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아이엠아이 관계자는 "'용의 군단'이 높은 그래픽 수준과 그에 부합하는 재미요소가 잘 어우러진 게임"이라며 "많은 게임매니아 회원이 사이펀이 제공하는 이용자 중심 서비스까지 함께 즐기게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