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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성능 '극한'까지 올려…창의력에 감탄" 외신, LG V30S에 '극찬' 이어져

임재덕 기자 기자  2018.02.26 10:5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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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LG전자(066570)가 26일(현지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 모바일 전시회 MWC2018에서 2018년형 V30S ThinQ를 공개한 가운데, 외신들의 극찬이 이어지고 있다.

미국 IT 전문매체 우버기즈모는 "LG가 기존 하드웨어는 유지하면서 LG V30S ThinQ의 카메라 소프트웨어 부분을 극한으로 강화하는 창의력에 감탄했다"며 "새로운 본부장 취임 후 LG전자 모바일 사업본부가 처음 시도하는 가시적인 변화"라고 주목했다

매셔블 또한 "LG V30가 이미 훌륭한 스마트폰이었다는 점을 고려했을 때, 더 많은 메모리와 저장공간, 그리고 새로운 기능들을 탑재한 V30S 역시 매력적인 모델"이라고 평가했다.

올해 처음 도입한 인공지능(AI) 기능에 대한 호평도 이어졌다.

폰아레나는 "인공지능(AI)가 이미 훌륭한 스마트폰을 얼마나 더 발전시키는지 보여준다"며 편의성을 호평했다.

엔가젯도 "직접 제품을 만져본 결과, AI 기반 기술은 성공적으로 도입됐다"고 평했다.

이어 "몇 번의 터치 만으로 머신러닝 기반의 Q렌즈와 AI 카메라를 사용할 수 있다"며 "작동될 때 실시간으로 화면에 표시되는 문구들은 AI 알고리즘이 어떤 방식으로 작동하는지를 명확히 보여준다는 점에서 매우 놀랍고 흥미롭다"고 강조했다.

기존 LG 스마트폰 사용자들을 위한 사후지원(AS)도 높이 평가했다.

우버기즈모는 "기존 V30 모델에서도 V30S가 품은 새로운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도록 업데이트가 이뤄질 것이라는 발표 역시 매우 좋은 소식"이라고 호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