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성글로벌코리아(대표 고대영)가 삼성패널을 이용해 32인치 커브드 165Hz FDH 해상도를 적용한 'VSM328C165 강화필름'과 'VSM328C165' 2가지 모델의 모니터를 출시한다고 23일 알렸다.

2모델 모두 게임 유저들의 편의성을 위한 게임모드 지원 및 조준선 지원 기능이 탑재됐다. 이에 한 번의 조작으로 표적 조준선 LOS(Line of Sight)기능을 유저 취향에 맞게 세 가지로 조절 가능하다.
특히 사용자 편의를 위해 PC와 AV기기 게임기와 같은 두 개의 기기를 동시에 연결, 화면을 분할하는 'PBP' 기능과 상하좌우 자유롭게 이동이 가능해 여러 작업을 동시에 진행할 수 있는 PIP 기능이 추가됐다.
뿐만 아니라 오버드라이브 기능을 이용해 응답소곧를 1~3까지 단계별로 조절 가능하다.
모니터를 장시간 사용하는 사용자들을 위한 '시력보호 EYE FREE' 기능을 비롯해 △전력을 줄여주는 'ECO모드' △청색광을 차단하는 '로우 블루 라이트' △깜박임에 따른 눈의 피로와 시력저하를 방지하는 '플리커 프리' 기능 등으로 사용자 건강까지 챙겼다.
대성글로벌코리아 관계자는 "'VSM328C165 강화필름'과 'VSM328C165'의 입력단자는 HDMI1·HDMI2·DP를 사용했다"며 "HDMI는 최대144Hz, DP는최대 165Hz의 주사율, 178도의 광시야각, AMD Free Sync 등의 기능으로 생생하고 깨끗·선명한 화질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