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충남 예산군이 범국가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국가안전대진단의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
황 군수는 22일 대형공사현장인 덕산면 내포보부상촌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해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내포보부상촌 조성사업은 내포문화권 개발사업의 핵심사업으로 부지면적 5만1205㎡에 유통문화전시관, 난장, 장터, 어귀, 전통체험마당, 체험공방, 테마거리, 보부상 체험길 등이 조성되는 사업이다.
황 군수는 내포보부상촌 조성사업 현장 이외에도 기타 국가안전대진단 관련 현장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날 점검 현장에서 황 군수는 "지속적인 관심과 주의 깊은 관리가 재난예방에 매우 중요하다"며 관계자들에게 꾸준하고 세심한 점검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