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식 웰빙 프랜차이즈 죽이야기(대표 임영서)는 한국외국어대학교가 주관하는 '2018 초등학생 영어토론대회'를 지원한다고 22일 알렸다.
이번 대회는 24·25일 양일간 한국외국어대학교 애경홀 및 인문관 등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죽이야기는 초등학생 영어토론대회에 참여하는 초등학생 400명과 운영요원·심판 200명 등 총 600인분의 죽을 제공한다. 참가자 중에는 외국인 학생도 포함돼 있다.

특히 토론장에서 쉽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1인용 미니죽 용기에 담을 예정이다. 두뇌활동을 많이 해야 하는 토론대회인 만큼 인삼닭죽과 한우야채죽을 선정했다.
죽이야기는 기능성 죽이 각광받는 시대로 접어들면서 어린이를 위한 성장 발육과 청소년을 위한 두뇌 활력에 좋은 죽 메뉴를 꾸준히 개발해 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고등학생 영어토론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에게 '합격이닭 샐러드'를 지원한 바 있다.
임영서 죽이야기 대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미래인재육성을 위한 영어토론대회에 지원하게 돼 감사하다"며 "맛있고 영양 가득한 죽을 먹고 학생들이 자신의 기량을 충분히 발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영어토론대회는 글로벌 인재 육성 프로젝트로 2009년 시작됐다. 초등학생 토론대회는 2015년에 처음 열려 올해로 4회차를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