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이하 평창 동계올림픽) 공식 파트너인 맥도날드는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경기장 주변에서 경계 근무를 서는 군인들에게 행복의 버거를 기부했다고 22일 알렸다.

맥도날드는 지난 5일부터 5차례에 걸쳐 평창 동계올림픽 안전을 위해 경기장 주변을 지키는 군인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의미로 행복의 버거 총 2500개를 전달했다.
조주연 한국맥도날드 사장은 "평창 동계올림픽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애쓰는 이들에게 든든한 한 끼를 제공하고 싶었다"며 "맥도날드 역시 평창 동계올림픽 공식 파트너로서 올림픽이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