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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풀HD로 또렷한 화질 제공 하는 'X1000 new'

녹화·실시간 영상, 스마트폰서 바로 확인 가능

김경태 기자 기자  2018.02.21 14:4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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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파인디지털(대표 김용훈·038950)이 파인 프리미엄 멤버십을 적용한 ADAS 슈퍼 풀HD 블랙박스 파인뷰 'X1000 new'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X1000 new'는 슈퍼 풀HD 화질로 차량 번호판, 차선, 신호등 등 주변 상황을 보다 또렷하게 담아내는 것이 특징으로, 오토나이트 비전을 통해 시야 확보가 어려운 어두운 환경에서는 영상을 밝고 또렷하게 녹화해 주고, 빛이 강한 주간에는 빛 번짐 없이 선명한 녹화가 가능하다. 

또 운전자의 편리함을 극대화하기 위한 추가된 단속카메라 음성안내 자동 업데이트가 적용돼 고정식 단속 카메라는 물론 구간 단속과 어린이 보호구역까지 음성으로 안내해 안전운전에 도움을 주며, 단 한번의 테더링으로 업데이트가 자동으로 진행된다. 

그밖에 운전자의 안전을 위해 탑재된 ADAS 플러스 기능은 △차선이탈경보 △앞차출발알림 △전방추돌경보 등 다양한 첨단 ADAS 시스템을 지원한다. 

파인디지털 관계자는 "'X1000 new'는 스마트 파인뷰 앱과 연동하면 스마트폰으로 블랙박스 영상 확인 및 저장, 설정까지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다"며 "안정성을 높였기 때문에 고객이 믿을 수 있는 제품"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파인디지털은 'X1000 new'을 구매하는 고객 모두에게 'X1000 new' 사용 중 사고 영상 누락 시 100만원을 보상받을 수 있고, 사고에 대한 무료 법률 상담 및 도난·파손 시 새제품으로 교환해 주는 '파인 프리미엄 멤버십 서비스'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