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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팔-초록우산, 저소득계층에 연간 3700만원 제품 후원

임재덕 기자 기자  2018.02.20 14:3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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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테팔(대표 팽경인)이 19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사랑의 가정용품 나누기' 업무 협약을 맺었다.

사랑의 가정용품 나누기는 지난 2010년 시작된 나눔행사로, 테팔은 올해 총 120가구의 저소득계층에 3700만원 상당의 제품을 후원한다는 계획이다.

후원 제품은 프라이팬, 토스터, 믹서기 등 필수 가정용품이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의 협업을 통해 매월 각 가정에 전달된다.

팽경인 사장은 "올해로 9년째 이어지는 가정용품 후원을 통해, 저소득층 가정의 아이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지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결식 아동을 위한 사랑 나눔 바자회, 보육 시설 아동을 위한 연말 성탄 파티 등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회공헌프로그램을 통해 이웃과 함께 하는 나눔의 가치를 실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