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까스텔바작(대표 백배순)은 배우 이하늬와 함께한 2018 SS 시즌 신규 캠페인 영상 '아트 인 골프' 3월호를 20일 공개하고, 올해 새로운 형식의 영상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을 시도했다.
까스텔바작은 한 시즌 동안 같은 내용으로 반복되는 영상이 아닌 매월 새로운 콘텐츠를 한 발 앞서 소개하는 매거진 플랫폼을 차용해 그 달의 신상 골프 아이템과 브랜드 소식을 전달하는 새로운 방식을 채택했다.
이번에 공개된 3월호 영상은 아티스트 브랜드인 까스텔바작을 입음으로써 골프도 아트가 될 수 있다는 기능성 골프웨어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기획됐다.
까스텔바작 모델 이하늬는 이번 시즌 주력 제품인 클립 아트워크로 포인트를 준 스웨터 씨엘(하늘)'과 자수 포인트가 돋보이는 큐롯 '아쥐르(푸른 빛)'를 스타일링 하며 통통 튀는 골프웨어 룩을 완성했다.
백배순 대표는 "까스텔바작의 예쁘고 화려한 패션만 아트가 아닌 좋은 스윙 자세 등을 돕는 기능적인 부분을 통해 골프도 아트로 만들어준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이번 캠페인 영상을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매월 새로운 영상으로 시즌에 맞는 골프웨어 아이템을 제안함과 동시에 고객들과 브랜드의 다양한 소식을 전달하며 적극적으로 소통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