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바이올린 소리로 사람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선물해 주는 신서늬의 바이올린 독주회(혼자 하는 연주 회)가 지난 2월13일 금호아트홀에서 열렸어요.
이어지는 곡으로는 작곡가 드뷔시(C. Debussy)가 남긴 하나뿐인 바이올린 연주 작품으로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사단조'를 연주했어요.
달콤한, 열정, 유머, 그리움 등 여러가지 느낌이 잘 골고루 어루어져 있는 작품으로 특유의 우울함이 묻어 있어요.
1부 마지막 곡으로는 작곡가인 벨라 바르토크(B. Bartok)의 대표 곡으로 알려진 '루마니아 민속 무곡'이라는 색깔있는 음악을 보여주었어요.
여건호(서서울생활과학고등학교 / 3학년 / 19세 / 서울)
김재희(금옥여자고등학교 / 3학년 / 19세 / 서울)
'우리 모두 소중해' 감수위원(서울 중구 다산동 감수위원단)
고재련(서울특별시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중구지부 인턴 / 21세 / 서울)
서다혜(성신여대 평생교육원 / 1학년 / 21세 / 서울)
안경선(성심여자고등학교 / 2학년 / 18세 / 서울)
이준서(서울특별시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중구지부 인턴 / 27세 /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