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기자 기자 2018.02.19 18:30:10
[프라임경제] 강성복 전남지방경찰청장은 19일 담양경찰서 2층 대숲마루에서 '도민이 최고로 편안한 전남'을 주제로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현장간담회에서는 전남경찰의 2018년도 주요추진업무 공유와 지역치안현안을 논의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했다.
강성복 전남지방경찰청장은 "책임을 다하는 치안활동으로 공감과 신뢰를 통한 최고의 편안함을 드리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