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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 뮤즈메이커 정식 론칭 사전 예약 돌입

경쾌한 리듬액션부터 패션소품 활용한 스타일링 재미까지 더해

김경태 기자 기자  2018.02.19 17:5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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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네오위즈(095660·대표 이기원)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트웰브모먼츠(대표 전영욱)가 개발한 리듬액션 모바일게임 '뮤즈메이커'의 정식 론칭을 앞두고 사전예약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뮤즈메이커'는 터치 앤 드래그 방식과 톡톡 터지는 버블로 리듬액션의 경쾌함은 물론 그래픽의 귀여움까지 더해 유저들을 즐겁게 한다. 

또한 400여종에 달하는 △헤어 △의상 △신발 및 각종 액세서리를 활용해 자신의 캐릭터를 마음껏 꾸밀 수 있는 스타일링 콘텐츠도 강점이다.

뿐만 아니라 보유중인 의상에 따라 패션수치가 상승하면 매력수치도 함께 상승해 더욱 쉽게 각 스테이지를 완결할 수 있으며, 지난 12월 실시된 비공개 시범 테스트를 통해 얻는 각종 데이터 및 게이머 의견을 반영해 보다 쾌적한 게임 환경을 제공한다.

네오위즈 관계자는 "네오위즈에서 서비스되는 음악 게임의 장점을 살려 DJ MAX 및 탭소닉 시리즈의 인기 음원은 물론 2002년 출시돼 많은 관심을 받았던 O2Jam의 오리지널 음원도 포함해 180여곡이 수록될 예정"이라며 "이브, 타이라, 듀크래빗, 릭과 같은 4개 게임 캐릭터 테마곡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어 "오는 3월7일 정식 론칭 이후 업데이트마다 다양한 음원을 추가해 지루할 틈이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게 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