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NHN엔터테인먼트(181710·대표 정우진, 이하 NHN엔터)가 '제2회 한게임 포커 챔피언십 결승전'을 오늘 밤 9시 아프리카TV를 통해 생중계로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국내 최초 온라인 포커 토너먼트인 '한게임 포커 챔피언십'은 지난해 10월 총 16명의 BJ가 참여한 1회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기대 이상의 열기를 보여 2회 대회를 진행하게 됐다.
'모바일한게임 포커'는 지난 10년간 검증된 게임룰과 베팅 밸런스로 인기를 얻은 '한게임 포커'의 모바일 버전으로, 성인이라면 누구나 구글플레이 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아 플레이 할 수 있다.
이번 대회에는 △이영호 △송병구 △강은비 △이설 △이말년 등 12명의 인기 BJ와 크리에이터들이 참여, 지난 6일까지 총 3번의 본선 라운드를 통해 △송병구 △기뉴다 △이설 △이영호 등 4명의 BJ가 결승에 진출하게 됐다.
오늘 밤 9시부터 11시까지 2시간 동안 아프리카TV를 통해 생중계되는 이번 대회에는 개그맨 출신의 김익근 캐스터와 전문 포커 플레이어 스펑키, 그리고 레이싱 모델 홍지연이 MC를 맡았다.
행사를 준비한 모바일한게임 포커 관계자는 "지난해 첫 대회를 진행해 보니 모바일 포커 게임 유저가 생각보다 많아 놀랐다"며 "특히 모바일게임 포커는 19세 이상의 다양한 연령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양방향 소통이 가능한 생중계 진행 역시 유저들에게 색다른 경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모바일한게임 포커'는 △포커 승부의 짜릿함 △화려한 경기 무대 △재미와 웃음 등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했으며, 이번 결승전에서는 진짜 카지노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 출연자의 의상 및 다양한 연출을 통해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