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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겨울에도 LG 휘센 에어컨 생산라인 '후끈'

임재덕 기자 기자  2018.02.19 10:2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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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LG전자(066570)는 창원공장 내 에어컨 생산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0% 늘어났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에어컨이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공기청정, 제습 등 다양한 기능을 구현, 계절에 구애받지 않고 에어컨을 구매하는 소비자가 늘어났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한편, LG전자가 지난달 선보인 '휘센 씽큐 에어컨'은 독자 인공지능 플랫폼인 '딥씽큐'를 탑재했다.

이 제품은 고객이 주로 머무르는 공간뿐 아니라 생활환경, 고객의 사용패턴, 실내·외 온도, 습도, 공기질 등을 학습해 최적화된 방식으로 알아서 냉방하는 게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