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경 기자 기자 2018.02.16 17:33:06
[프라임경제]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은 단어가 있다면 바로 '서울'이에요. 서울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패션 업계의 대표 브랜드(이름)인 '샤넬'이 패션쇼를 한 곳이예요. 또 미국에서 인기있는 음악 순위를 발표하는 '빌보드차트'를 뒤흔드는 한국의 가요 '케이팝(K-POP)' 활동의 근거가 되는 곳이기도 하죠.
또 서울은 전 세계 여행하는 사람들의 발길을 사로잡는 곳이기도 해요.
이런 서울을 알리는 프로젝트가 생겼어요. 배우 정우성을 비롯해 이혜영, 한혜연, 정샘물, 고원혜, 김재현, 강소영 등 유명인들이 참여해서 서울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각자 전문적인 재능을 돈을 받지 않고 알리는(기부하는) 일을 시작했어요.
지난 2016년 뉴욕에서 시작된 '스타일 서울 프로젝트'는 옷을 잘 입는 사람(패션과 관련된 일을 하는 사람), 화장을 잘 하는 사람(메이크업), 연예활동을 잘 하는 사람들(엔터테인먼트) 등 각자의 하는 일에서 가장 유명한 10명을 뽑아서 그들을 통해 서울을 홍보하기로 했어요.
배우 정우성, 배우이자 아티스트 이혜영,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 & 고원혜, 패션 디자이너 김재현,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패션 모델 강소영, 패션 에디터 성범수 & 강주연, 엔터테인먼트 저널리스트 남혜연 등 총 10명은 각 분야에서 바라 본 '서울의 스타일'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다양한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알려진대요.
전 세계 사람들은 서울에 대한 새로운 모습을 보고, 다른 특색의 새로운 즐거움을 발견하게 될 것으로 보여요.
'우리 모두 소중해' 자원봉사 편집위원
조희원(양재고등학교 / 1학년 / 17세 / 서울)
황선우(세종대학교 / 1학년 / 23세 / 서울)
'우리 모두 소중해' 감수위원
김시훈(샤프에스이 감수위원 / 23세 / 서울)
이광수(샤프에스이 감수위원 / 24세 / 서울)
안태익(샤프에스이 감수위원 / 28세 / 서울)
노경진(샤프에스이 감수위원 / 32세 / 서울)
김태환(샤프에스이 감수위원 / 22세 /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