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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웍스' 퍼터, 시장점유율 1위

캘러웨이골프, 지난해 압도적 투어 사용률·우승률 기록

김경태 기자 기자  2018.02.12 11: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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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퍼터시장은 캘러웨이골프(이상현)의 오디세이의 독주가 계속되고 있다. 그 중 1위 모델은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는 '오웍스' 퍼터다. 

'오웍스' 퍼터는 혁신적인 마이크로힌지 인서트 기술이 적용돼 완벽한 터치감은 물론 볼이 페이스에 닿은 즉시 탑스핀을 생성해 똑바로 직진하는 볼 구름을 제공하고, 전세계 수 많은 투어에서 검증 받은 혁신적인 버사 정렬 기술이 퍼팅 시 일관되고 선명한 라인을 제공해 보다 쉽고 정교한 정렬을 가능케 한다. 

이런 오웍스 퍼터가 지난해 이룬 성과는 놀라웠다. 압도적인 투어 사용률(KPGA 48.13%, KLPGA 52.35%)과 우승률(KLPGA 70.4%)을 기록했으며, 이전 모델 대비 65% 증가한 판매율을 달성하며, 지난 해 하반기에는 선풍적인 인기로 품귀현상을 빚기도 했다.

이에 캘러웨이골프는 오디세이 오웍스 퍼터의 압도적인 투어 사용률과 우승률 및 시장점유율 1위 달성을 기념한 사은 이벤트 'No.1 퍼터에 컬러를 더하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벤트 진행 기간은 오는 28일까지로 참여 방법은 웹사이트 로그인 후 레드 또는 블랙 중 마음에 드는 컬러를 선택하면 되며, 당첨자 발표는 3월 중 캘러웨이골프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캘러웨이골프 관계자는 "지난 1월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린 세계 최대 골프박람회인 PGA 쇼에서 오디세이 2018년형 오웍스 퍼터가 처음 공개됐다"며 "직접 시타해 본 많은 골퍼들과 바이어들에게 타구감과 디자인에 대해 극찬을 받으며 기대감을 증폭시켰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1월 중순 캘러웨이 대리점 대상 신제품 발표 및 수주회의 결과 작년대비 70% 높은 수주를 달성해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