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우건설(047040)이 호반건설이 인수를 포기하자 6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52주 신저가를 기록했다.
12일 오전 9시3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대우건설은 전일 대비 4.15% 내린 4850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달 31일 대우건설 지분 매각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호반건설은 8일 후인 지난 8일 대우건설 인수작업을 중단한다고 알렸다.
당시 호반건설은 산업은행이 보유한 대우건설 지분의 50.75%를 1조6242억 원에 사들이기로 했으나 모로코 '사피 복합화력발전소' 손실 3000억원을 확인 후 인수 여부를 재검토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