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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플러스, 中 기업과 대규모 계약 체결에 강세

이지숙 기자 기자  2018.02.12 09:3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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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엠플러스(259630)가 중국 국련자동차(HUADING GUOLIAN SICHUAN POWER BATTERY CO., LTD)와 대규모의 수주계약 체결 소식에 강세다.

12일 오전 9시25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엠플러스는 전일 대비 11.27% 오른 2만3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엠플러스는 국련자동차와 326억원 규모의 수주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엠플러스 설립 이래 최고 수준의 계약 금액으로 2016년 매출액 280억원 대비 116.42%에 달한다. 계약기간은 이달 9일부터 오는 10월7일까지다.

엠플러스 관계자는 "이번 국련자동차와의 수주계약은 창사 이래 단일건 계약금액 중 가장 높은 수준"이라며 "계속되는 수주와 글로벌 전기차 시장 성장에 힘입어 향후 성장성은 더욱 두드러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