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오아시스 호텔 그룹이 최근 아비아렙스를 한국 사무소로 선정하고 2월부터 본격적인 한국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오아시스 호텔 그룹은 멕시코 칸쿤과 툴룸 등 리비에라 마야 전역에 걸쳐 위치한 10개의 리조트에 4000여 개의 객실과 60개의 레스토랑 및 61개의 바를 보유하고 있으며, 여러 연령층에 맞는 다양한 호텔 카테고리를 갖췄다.
또 각 호텔은 고유한 브랜드 콘셉트로 △허니문 △가족 △그룹 등의 다양한 고객층에 특화돼있으며, 리조트 안에 세계적인 수준의 공연 및 콘서트를 즐길 수 있는 극장을 보유, 오아시스 그룹 내에서 즐길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 옵션을 더했다.
뿐만 아니라 투숙객이라면 누구나 하루에 8달러에 렌트할 수 있는 스마트카를 200대 이상 보유하고 있어 투숙객들의 편하게 관광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다.
헤수스 알마게르 오아시스 호텔 그룹의 세일즈마케팅 이사는 "아비아렙스와의 협업을 통해 칸쿤을 방문하는 한국인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올해 국내 주요 여행사와 함께 오아시스 호텔을 방문하는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